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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니크베뉴, 2,000명의 시민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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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0월 서울 유니크베뉴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총 3개의 유니크베뉴의 특별한 홍보마케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저스트케이팝의 콘서트 다이닝, 이랜드 크루즈의 뮤직 크루즈 초청이벤트에 약 2,000명의 응모자가 몰렸으며, 감성 갤러리 카페 바이산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20,000명의 시민에게 공간 스토리와 시그니처 메뉴를 홍보했다. 이로써 유니크베뉴가 MICE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우선 이랜드 크루즈에서는 지난 31일 시민 200명을 초청해 크루즈를 타고 라이브 뮤직과 함께 한강의 야경을 즐기는 낭만적인 시간을 선물했다. 이랜드 크루즈의 초청이벤트 역시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의 응모기간 동안 시민 700명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마감되었다. 이랜드 크루즈는 참가자들을 위해 낭만적인 라이브 뮤직과 웰컴드링크, 그릴소시지 등의 스낵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쇼를 선상에서 즐겼다.


서울 유니크베뉴, 2,000명의 시민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등극


콘서트 다이닝 레스토랑 ‘저스트케이팝’에서 지난 25일 초청 이벤트가 열렸다. 샘김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시민들의 큰 환호 속에 진행된 이벤트는 10월 8일부터 17일까지 약 열흘간 ‘서울여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응모를 받았으며, 약 1,300명의 시민이 몰렸다. 이벤트에 참석한 한 시민은 “일상에서 벗어나 공연과 함께 다이닝을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친구들과 자주 놀러 오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유니크베뉴, 2,000명의 시민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등극


감성 갤러리 카페 바이산은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펼쳐 약 20,000명의 시민에게 바이산의 매력을 알렸다. 바이산은 성수동의 낡은 창고를 개조해 젊은 예술가의 작품 전시가 이루어지는 갤러리 카페이다. 성수동의 공업지역을 테마로 리뉴얼된 바이산은 공간이 풍기는 독특한 분위기와 넓은 개방형으로 브랜드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행사에도 인기가 많은 유니크베뉴이다.


서울 유니크베뉴, 2,000명의 시민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등극


서울관광재단 김지현 MICE기획팀 팀장은 “이번 유니크베뉴 초청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서울의 유니크베뉴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MICE 참가자들만 경험할 수 있었던 서울의 유니크베뉴를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니크베뉴란 이색적인 공간이라는 의미로, 흔히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산업에서는
그 장소가 고유한 매력과 함께 독특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장소로 이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