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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서울의 팀 빌딩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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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팀 빌딩

참가자의 경험과 체험을 중시하는 최근 MICE 트렌드에 따라 참가자들 사이에서 체험형 팀 빌딩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한류에 대한 관심은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투어를 위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들을 위한 팀 빌딩 프로그램에 흥미와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팀 빌딩 활동을 기획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전세계로 확산된 한류에 대한 관심 덕분에 서울에서 진행되는 팀 빌딩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대단히 높아 기획자들도 팀빌딩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 8 백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난타는 한국의 전통 사물놀이를 모티브로 한 타악 퍼포먼스로 한류의 시작에 일조했다. 대사가 없는 비언어 퍼포먼스라는 특성 상 연령, 인종, 언어에 구애 받지 않기 때문에 어떤 단체이건 관계없이 누구라도 쉽게 참여해 난타 공연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난타’는 ‘자유롭게 친다’는 의미이며, 팀 빌딩 참가자들은 주어진 여러 가지 물건들을 자유롭게 ‘난타’하는 공연에 직접 참여한다. 공연장은 난타 퍼포먼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로 가득 찬다. 각 세션 마다 최대 100 명이 함께 하는 난타에서 만들어지는 하모니는 팀 빌딩의 성공을 알리는 소리이다.


팀원들이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팀워크와 유대감이 형성된다. ‘빵쇼’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된 맞춤 재료로 간단한 빵을 굽는 체험을 하고 한강 유람선에서 인기 한국 드라마를 주제로 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연을 보며 아름다운 한강을 만끽할 수 있는 독특한 방식의 복합 팀 빌딩 프로그램이다.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팀원들 간의 팀워크를 더욱 돈독하게 할 수 있다. 한 세션 당 최대 수용인원이 180명이기 때문에 대규모 기업 행사에 적합하다.


서울에는 한국의 인기 TV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의 형식을 차용한 다양한 팀 빌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런닝맨은 팀원들이 함께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구조로 짜인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간의 선의의 경쟁이 흥미를 더한다. 런닝맨을 모티브로 한 프로그램 중 어번 퀘스트는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게임을 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맞춤형 프로그램에는 서울의 다양한 관광지, 유명한 먹거리, 현지 문화체험 활동 등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선택의 폭은 무한하다.


팀 빌딩 팀 빌딩


서울에서의 팀 빌딩 프로그램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문화를 반영하여 더욱 알차게 기획되고 있으며 그 덕분에 서울에서는 많은 기업행사가 열리고 있다.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풍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팀 빌딩 프로그램은 서울에 오는 인센티브 투어 참가자들이 꼭 해보고 싶은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서울에서 참여하는 팀 빌딩 프로그램은 ‘지루한’활동이 아니라 ‘설렘’을 주는 즐거운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