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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PLUS SEOUL 성과와 2020년 서울 개최 예정 국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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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IBA


2020년에도 서울에서 다양한 국제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상반기에만 여섯 개의 굵직한 국제행사 개최가 예정되어 있으며, 행사 참석자는 총 17,200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 중 규모가 가장 큰 3대 행사는 제25차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TCTAP), 제15차 국제방사선방호협회 국제학술대회, 제 24차 세계임상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등으로 총 참석자는 10,9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처럼 MICE 행사 개최지로서 서울시의 선호도가 지속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서울시의 MICE 지원 프로그램인 PLUS SEOUL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PLUS SEOUL은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원 내용이 강화되어 기업 행사, 인센티브 투어, 전시 등 서울시에서 열리는 MICE 행사를 광범위하게 지원했다.특히,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투어로 서울에 방문 시 기업 스토리를 주제로 한 공연과 기업로고가 들어간 버스 래핑, 참가자들 간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팀 빌딩 프로그램 등의 특별지원 프로그램으로 서울 방문의 만족도를 높였다.


국제회의 특별지원으로는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MICE 운영을 위해서 종이 인쇄물 대신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앱 개발 비용을 지원하여 국제회의 주최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본 지원으로 제공되는 ‘플러스서울 프리미엄즈’는 참가자들이 하루의 일정이 끝난 후 자유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 프리미엄 북은 31곳의 서울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쿠폰이 포함되어 있으며, 3개월 만에 세븐럭 카지노에서 600명의 참가자들에 의해 사용되었다.


2020년의 PLUS SEOUL은 서울 로컬 체험 프로그램, 기업맞춤형 팀 빌딩 프로그램 등 새로운 특별 지원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MICE 참가자들의 서울에서의 경험을 더욱 가치있고 지속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 변동현 본부장은 “PLUS SEOUL의 강점을 계속 살리면서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서울시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UIA 국제회의 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서울시는 지난 해 4년 연속 국제회의 개최실적으로 세계에서 3위를 차지했다. 11월에는 미국의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의 구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MICE 도시’로 5년 연속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