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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Strong Together, 하나의 목소리로 뭉친 서울MICE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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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서울관광재단, 서울MICE얼라이언스와 SNS 온라인 캠페인 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하는 서울의 MICE업계를 하나의 목소리로 알려 

전세계 팔로워가 남긴 800여개의 댓글로 MICE업계에 희망 전해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MICE얼라이언스(SMA)와 함께 공동 온라인 캠페인 ‘Stand Strong Together’으로 뭉쳤다. 이번 공동캠페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향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SMA회원사를 국내외 MICE 관계자와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위기에 적극 대응할 목적으로 펼쳐진 온라인 캠페인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서울컨벤션뷰로를 시작으로 전시, 유니크베뉴, 호텔, 엔터테인먼트, MICE서비스 등 약 40개의 SMA회원사가 참여했다. 


SMA회원사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자체운영 중인 SNS 채널에 캠페인 슬로건 ‘#Stand_Strong_Together’를 올려 캠페인에 참여했다. ‘Stand Strong Together’는 코로나19로 인해 MICE업계에 닥친 위기 상황을 공동의 협력으로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의지를 나타내기 위한 슬로건이다. SMA회원사는 오프라인 행사를 대신해 온라인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등 코로나19 대응 활동 소식을 알리고, MICE 업계에 응원의 댓글을 남기는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호텔, 스위스그랜드호텔, N서울타워, 스카이31컨벤션 등은 방역 준비를 마친 공간과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벤터스는 캠페인에 참여하며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웨비나 서비스 오픈 소식을 알렸다. 뮤지컬 세프, 판타스틱, 난타 등 엔테테인먼트 업계에서는 지난 공연 사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SMA회원사가 올린 콘텐츠는 약 20만명에게 ‘좋아요, 댓글, 공유’가 됐으며, 각 회원사의 게시글에는 전세계 1000여명의 SNS 팔로워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이들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SMA회원사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붙임1) 서울컨벤션뷰로 SNS 5월 댓글 이벤트 랩업영상. <랩업영상보기>


뉴노멀 선도하는 서울마이스산업 노력 담아 ‘영상 2편’ 공개

외국인들, 서울서 가장 하고 싶은 것 ‘한강 수상‧레저’ 꼽아 


더 나아가, 서울관광재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준비된 MICE 도시 서울의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 두 편의 일러스트 영상을 제작해 서울컨벤션뷰로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에 공개하고 영상에 댓글을 남기는 형식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첫 번째 영상은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에게 추천하는 서울만의 특별한 체험관광 프로그램(템플 스테이, 한강 카약 체험. 한강 크루즈 등)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여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고 서울을 다시 방문해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과 함께, 5월 22~29일 약 일주일간 ‘비즈니스 여행으로 서울을 방문한다면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을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팔로워 투표결과 서울에서 가장 체험하고 싶은 활동은 한강에서 즐기는 수상 레저 체험(71%)이 가장 많았고, 경복궁 등 한옥 방문 체험(18%), 템플스테이(6%) 순으로 나타났다.



(붙임2) 서울컨벤션뷰로 PLan with US 일러스트 영상. <영상보기>


두 번째 영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서울 MICE 산업의 변화된 모습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으며, 6월 5~12일 진행된 이벤트에서 팔로워들은 영상을 시청한 뒤 ‘뉴노멀에 대한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겼다. IT기술 접목, 언택트(Untact) 기술, 하이브리드 이벤트 개최, 방역 수칙 준수 등 뉴노멀(New Normal)시대 서울 MICE산업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국내외 관계자들에 미래 MICE산업의 변화를 시사했다는 평가다.


(붙임3서울컨벤션뷰로 PLay with US 일러스트 영상. <영상보기>


팔로워들은 뉴노멀의 키워드로 언택트(Untact), IT 기술의 확대, 개인위생 및 방역 수칙 준수 강화 등을 주로 언급했다. 이를 통해 MICE산업에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예측할 수 있었는데, 댓글에 참여한 한 팔로워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한가지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들과 연대하는 것”이라며 “SMA 회원사와 서울도 현재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협력(Stand Strong Together)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현 서울관광재단 MICE기획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SMA 회원사와의 공동 캠페인 및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서로 연대하고 유대감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MICE업계의 빠른 회복을 위해 국내외 마케팅을 지속해서 지원함과 동시에 SMA회원사와 협력을 공고히 해 서울의 MICE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