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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서울’의 매력을 세계에 알린 세계 최대 규모 MICE 전시회 I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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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SCB NEWS_190525

 

서울관광재단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MICE 전시회 IMEX에 참가해 MICE 최적 도시 서울 홍보활동을 펼쳤다.

 

‘IMEX(The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Incentive Travel, Meetings and Events)’는 올해로 17회를 맞는 MICE 산업 전시회로 88개국 초청 바이어와 3,886명과 98개국 4,942명의 비즈니스 방문객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MICE 업계 전문 전시회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 관광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이 만든 변화를 바탕으로 ‘한류서울’ 이란 주제로 홍보관 운영과 설명회를 개최해 MICE 최적도시 서울을 적극 홍보 했다. 최근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소비욕구가 커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음식 한류’ 홍보관 운영을 통해 세계 각국의 MICE 전문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서울 MICE 홍보관에서 제공한 한국식 치맥을 경험한 국제회의 주최자 Christina Leung Vermorel씨는 “듣기만 했던 한류를 직접 경험하니 매우 즐거웠다” 말하며 “서울의 다양한 MICE 지원 프로그램 상담과 동시에 먹거리 까지 체험할 수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상담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시아, 유럽 등 각 지역에서 온 MICE 관계자(여행사, 컨벤션업체, 미디어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MICE 설명회를 개최해 글로벌 한류 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렸다.

 

서울 설명회에는 ‘문화 한류’를 알리기 위해 K-pop 커버댄스(독일팀) 공연과 한국 전통악기(가야금)와 스위스 전통 타악기(핸드팬) 협주 등글로벌 한류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었다. 서울관광재단 이경재 MICE마케팅팀장은 “이번 IMEX전시회는 서울의 MICE 민관협력체인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회원사들과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