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convetion bureau

SCB 뉴스
커뮤니티 언론보도 SCB 뉴스

MICE INDUSTRY TRENDS FOR 2019

facebook
blog
kakaostory
share
2019-11-05

SCB NEWS_190615

 

1. 지속가능성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올해의 핵심 화두가 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협회 (Meetings Industry Association)의 제인 롱허스트 최고경영자는 “지속 가능성 부분에서 선두에 설 것이며 업계의 1회용 플라스틱 사용 분위기의 전세를 역전시키고 업계에서 1회용 플라스틱 의존도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2. AR 과 VR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벤트 산업도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출 필요가 있다.

웨스트민스터 지역 콜렉션의 이사 겸 카벤디쉬 지역의 판매 이사인 폴 마틴스는 “가상 현실 시연 프레젠테이션은 이미 유명해졌지만, 의사 결정 과정의 핵심이 돼 고객들이 편리성과 정확성, 쌍방향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3. 개인화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벤트 산업도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출 필요가 있다.

웨스트민스터 지역 콜렉션의 이사 겸 카벤디쉬 지역의 판매 이사인 폴 마틴스는 “가상 현실 시연 프레젠테이션은 이미 유명해졌지만, 의사 결정 과정의 핵심이 돼 고객들이 편리성과 정확성, 쌍방향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4. 대표 경험

 

회의는 대표 경험의 모든 단계마다 기술에 점점 의존하고 있다.

휘틀베리 홀 (Whittlebury Hall)의 네빈 리어 컨퍼런스 및 이벤트 사무실 관리자는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큰 트렌드는 회의를 주관하는 기술이다. 앱을 사용해 이벤트를 조정하고 리스트 작성 및 예약을 대신하며 스마트폰을 객실로 들어가는 열쇠처럼 사용하고 대화형 보드를 사용해 체크인을 하고 장소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브렉시트 요인

 

2019년 3월 말인 브렉시트의 데드라인이 임박해오고 있다.

루턴 푸 호텔, 골프 & 스파 (Luton Hoo Hotel, Golf & Spa)의 브래들리 고먼 마케팅 이사는 “2019년은 브렉시트를 끝낼 방법을 결정하게 될 시기라고 생각한다. 당사에는 2019년 초 대규모 기업 이벤트가 예약돼 있지만 최종 브렉시트 협의에 도달할 때까지 수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이벤트 주최를 꺼릴 것이라고 생각된다. 결정이 경각에 달하는 ‘불확실성의 지점’에 있지만 내년 하반기에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말했다.

 

 

6. 기억할만한 이벤트

 

성명을 발표할 정도로 대규모이지만 비정기적인 이벤트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븐티스트 그룹 (make a statement)의 페니 맥그리거 마케팅 이사는 “예산이 점점 줄고 있기 때문에 대규모 1회성 예약으로 모든 활동을 통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트렌드와는 대조적으로 고객의 업계 내에서 잠재적인 투자자와 최고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끌 수 있게끔 보다 정통하고 고급 수준의 요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7. 건강

 

회사 일로 이동이 잦은 사람과 대표단들은 건강을 중시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탈피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더 그랜드 (The Grand)의 루이스 기 판매 이사는 “업무와 생활에서의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회사 일로 빈번한 출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평화와 안식의 순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업무상 주기적으로 나라 전역을 이동하는 사람들에게 휴식과 활력은 최고 우선사항이 됐다.”고 설명했다.

 

 

8. 디지털 참석

 

수많은 이벤트에서 대륙과 청중들에게 컨텐츠를 전달하고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지역 콜렉션의 이사 겸 IET 런던 사보이의 판매 및 개발 이사인 클레어 데이비스는 “라이브 스트리밍과 소셜 미디어 공유, 해외 초청 연사의 연설을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폐회로 등을 권장하는 대규모 디지털 투자가 생길 것입니다. 이는 전세계 MICE 전문가들에게 혜택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500명이나 되는 대리인이 비행기를 타고 한 곳으로 모이는 대신 온라인으로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이점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9. 밀레니엄 세대를 위한 회의

 

MICE 부문으로 진입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증가하면서 분별력이 있는 인구통계학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다.

홀리데이 인 런던- 웸블리 (Holiday Inn London-Wembley)의 케이티 다트넬 기업 개발 이사는 “기존의 세대에 밀레니얼 세대가 유입되면서 회의 산업이 점점 다세대화 되고, 건강과 윤리에 대한 인식이 입안자들에게 핵심 사항이 됐다.”고 말했다.

 

 

10. 제로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가 문제가 되면서 업계는 대부분의 이벤트 후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에 대응하기 시작했다.

베뉴엘리어 (Venuelior)의 샬롯 라이트 기업책임이사는 “2019년에는 출장연회팀에서 보다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이벤트 개회 전 참석할 대표자들의 정확한 수를 파악할 것입니다. 그리고 음식 분배 기술과 앱을 사용해 배급량을 기준으로 이전 이벤트와 대조해 분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 “MICE Industry Trends for 2019,” cimglobal, last modified n.d., accessed june 10, 2019, https:// www.cimglob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