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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태평양 블레저(BLEISURE) 도시 순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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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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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이코노미스트의 인텔리전스 유닛(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발표한 2019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블레저(Bleisure) 도시로 서울이 ’10위’를 차지했다. 블레저는 비즈니스(Business)와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해외 출장 전후로 개인의 휴가 일정을 덧붙여 여행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의 출장 트렌드를 말한다.

 

아시아·태평양 도시 26개 중 도쿄가 1위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싱가포르, 홍콩, 멜버른 등 4개 도시가 ‘5성급(Five-star) 블레저 도시’로 선정되었다. 이번 설문은 최근 3년 이내 아시아·태평양 지역 34개 도시에 출장 경험이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여행객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설문을 통해 각 도시의 안전(Safety), 교통 편리성(Ease of transportation), 소비재 및 서비스 가용성(Availability of consumer goods and services), 문화경험 기회 (Opportunity for cultural experiences) 등 비즈니스 여행에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요인들을 근거로 도시별 ‘블레저 역량(Bleisure potential)’ 순위를 결정했다.

 

출처 : “THE 2019 BLEISURE BAROMETER,”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 last modified n.d., accessed june 10, 2019, https://fivestarcities.economist.com/infograph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