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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도시 서울의 생생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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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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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은 신규 마이스(MICE) 시장을 발굴하고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바이어 및 미디어 팸투어를 9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했다. 투어 기간 동안 6곳의 유니크베뉴 (바이산, 스테이지28, 정동마루, 저스트케이팝, 문화비축기지, 서울로7017)를 돌아보고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어반퀘스트’, ‘한강카약’, ‘뮤직킹스튜디오’ 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바이어 팸투어에는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 10개국 16명의 기업회의·인센티브 바이어가 초청되었다. 기존 컨벤션센터, 호텔 중심의 답사 및 관광명소 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K-팝(K-POP) 체험, 한강 카약 체험 등 참가자의 경험과 체험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바이어 팸투어에 참가한 말레이시아 여행사(Travelbiz & Tours) MICE·레저 부서장 나타샤 샤하리스는 “서울과 강원, 제주도에 인센티브 단체를 여러차례 송출했었는데, 주로 관광지와 쇼핑이 대부분이었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울에 다양한 팀빌딩 프로그램과 새로운 유니크베뉴를 알게 되어 기업 고객에게 색다른 행사를 제안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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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팸투어는 영향력 있는 해외 전문 마이스 매체 기자 7명이 초청되었다. 마이스 산업의 현 트렌드 키워드인 ‘지속가능성’, ‘한류’, ‘다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미디어 팸투어 참가자들은 “이번 팸투어는 서울의 MICE 인프라뿐만 아니라 지속가능성, 한류, 다문화 등 서울 곳곳에 얽힌 스토리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금까지는 다뤄지지 않았던 서울의 다양한 면을 독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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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팸투어는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회원사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총 18곳의 유니크베뉴, 팀 빌딩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진행되었다. 김지현 서울관광재단 MICE기획팀 팀장은 “이번 팸투어는 SMA회원사들의 유니크베뉴와 이색적인 팀 빌딩 체험 등을 함께 홍보할 수 있는 뜻깊은 팸투어였다”며 “앞으로도 SMA 회원사들과 함께 MICE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활동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