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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23:25

단 4일, 서울의 매력에 빠지기 충분한 시간
[인도네시아 마누라이프 포상관광]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 마누라이프 (ManuLife) 보험회사의 직원 269명이 포상 관광으로 서울을 방문했다.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마누라이프 직원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그 중에서 한강의 랜드마크인 세빛섬에서 진행된 ‘더 페인터스 히어로(The Painters Hero)’ 공연은 직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직원들은 배우들이 춤을 추며 그림을 완성하는 공연에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했다. 공연의 절정에서 마누라이프의 회사 로고를 두 차례 극적으로 연출해내는 장면에서는 함성과 갈채가 터져 나왔다. 오직 마누라이프만을 위해 만들어진 맞춤형 공연이었기에 직원들의 가슴속에 더 큰 여운을 남겼다. 

노비타 룸앙군 마누라이프 마케팅 총괄 이사는 “지금껏 직원들과 전 세계에 100차례 넘는 포상관광을 다녀왔지만 이렇게 반응이 뜨거웠던 건 처음”이라며 “서울의 매력에 더해 시에서 제공한 다양한 지원 덕분에 직원들이 활기를 얻었다”며 기뻐했다.

마누라이프_페인터즈 히어로 공연 지원_01 

 

 

 

세심한 환대 서비스, 따스한 서울의 봄과 마주하다
[인도네시아 알리안츠생명 포상관광]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인도네시아 알리안츠생명의 포상휴가 방문단 885명이 서울을 방문했다. 따스한 봄 서울을 찾은 방문단은 ‘PLUS SEOU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환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비행기에서 내려 가장 먼저 만난 것은 인천공항 입국장의 스크린에 띄워진 환영 메시지였다. 첫 환영 인사를 받은 방문단은 알리안츠생명의 로고가 부착된 버스 20여 대를 타고 이제 막 봄을 맞이한 서울의 곳곳을 누비며 추억을 만들었다.

 더불어 서울을 추억할 수 있는 스냅 영상과 기업 로고로 장식된 쿠키, 젓가락, 서울 지도가 들어있는 복주머니도 선물로 제공되었다.

지나와티 디얀디 인도네시아 알리안츠생명 최고책임자는 “우리가 타는 모든 버스에 기업 로고를 새기고 홍보해주는 등 매우 환영받는 느낌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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