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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 이야기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5’, 협력으로 그리는 서울 MICE의 미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이스(MICE) 전문 전시회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5’에 참가했다.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서울특별시가 공식 후원하는 국제인증 전시회로, 200여 명의 국내외 핵심 바이어와 450여 개 부스, 약 5,000여 명의 MICE 산업 관계자가 참여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과 교류를 이어갔다.
올해 서울홍보관은 2025년 서울의 상징색인 ‘그린오로라’를 콘셉트로 코엑스 C홀에 조성됐다. 서울관광재단과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MA) 소속 35개 회원사는 이곳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행사 발굴과 글로벌 MICE 유치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엑스포는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것으로, 서울관광재단은 플래티넘 후원사로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서울홍보관을 운영했다. 또한 전시장 메인 스크린에서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 제니(JENNIE) 가 출연한 서울관광 캠페인 영상 ‘Absolutely in Seoul(서울에선. 모든 게. 당연히)’이 상영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