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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ICE 글로벌 전문가 Pre or Post-Tour 기획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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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안녕하세요!

MICE글로벌전문가 홍보단 강규빈입니다!


어느덧 9월이 되어 이제 긴 팔을 입을 날씨가 되었네요.

저는 개강을 맞이하여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 홍보단의 4차 미션으로

"Pre or Post-Tour"기획안을 만들어보게 되었는데요,

Pre or Post Tour은 말 그대로 행사 전후에 이루어지는 관광을 의미합니다.


2022 8월에스페인의 S은행에서 50명 규모의 기업회의를 개최하려 하고,

개최지 후보로 서울(한국), 상하이(중국), 싱가포르, 방콕(태국)이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S뱅크의 기업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기획안의 목표가 되겠지요!


저는 "T.um"(티움)이라는곳에서의

디지털테크놀로지 체험을 소개하는 기획안을 만들었는데요,

서울(한국)에 와야만 하는 이유를 함께 녹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가 만든 기획안을 소개합니다! :)



스페인의 S뱅크를 위한Pre or Post Tour 제안 기획안입니다!



S뱅크는 왜, 다른 곳이 아닌"서울"에 와야 할까요?


먼저 세계적인 주요 금융 트렌드에 있어 '정보통신기술'이라는키워드가 떠올랐습니다.

끊임없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최근에는 암호화폐나 디지털화폐에 대한 수요와 논의가많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코펜하겐 비즈니스스쿨과 KTH 기출연구소에서는 연구를 통해

"2025~ 2027년까지 현금이 더이상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실제 생활을 돌아봐도 이미 우리는 모바일페이, 신용카드 등 현금보다는

디지털화폐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럽 은행들 역시 디지털화폐에 대한 논의를 공식화하였는데요,

유럽 중앙은행들이 중앙은행발 디지털화폐에대한 논의를 최근 공식화하였고CBDC에 대해 이미 논의한 바가 있습니다.

, 세계의 금융 생태계는 기술발전에 의해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에 놓여있습니다.


스페인 역시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움직이고 있는데요,

암호화폐 사용으로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 '디지털 전환법'초안이 공개되는 등

다양한 법안과 제도에 대한 논의가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해, 스페인 S뱅크 역시 이러한 정보통신기술의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야 하며,

디지털 기술이 앞으로의 조직 성장과 유지에 중요한 키워드가 된다는 것을알 수 있습니다.


한국은 스페인과 긴밀한 경제협력 파트너를 맺고 있는 국가입니다.

올해 6월 대통령은 스페인에 방문하여 '-스페인 그린,디지털 비즈니스 포럼'에서

스페인과 한국이 친환경, 디지털 사업 방면으로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친환경 산업에서 세계적으로 앞서 있는 스페인과 ICT에 높은 기술력을보유하고 있는

한국이 '친환경' 그리고 '디지털'이라는 각자의 장점을 바탕으로 협력을 약속한 신뢰관계를 공고히한 것이죠.



그래서 더더욱 S뱅크는 ICT강국인 한국,

서울에서의 기업회의와 Pre-Post Tour을 통해 기업의 미래와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체험지는 "T.um"(티움)인데요,

티움은 싹을 틔우다 라는 의미로 첨단 정보통신 기술로

미래의 싹을 틔우고자 하는 SKT의 의지를 담은 체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미래 혁신 ICT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티움은5G기반 첨단 정보통신 기술 중심의 비전을 집약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티움에서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반으로 30년 후인

2051년을 배경으로 '하이랜드'를여행하는 투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이 이야기의 일원이 되어 첨단기술 속에서의 투어를 진행하게됩니다.


티움은 국내외로 인정받은 곳으로, 개관 이래 178개국의정부, 기업, 학계관계자들의 방문이 있었고,

OECD의장, 독일연방 경제에너지부 국무차관, 뉴질랜드 무역수출진흥부 장관, 페이스북 부사장 등

많은 각계 인사들이다녀간 검증된 체험코스이기도 합니다.


또한 서울시 중구, 즉 서울의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어 여타 일정과의 조율이 쉽고

1시간이라는 부담 없는 체험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럼 어떠한 체험을 하게 되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로봇게이트, 입구입니다.

2051, 인류는조금 더 편리하고 윤택한 환경을 찾아 미래도시 하이랜드를 건설합니다.

참관객들은 원정단이 되어 탑승시간에 맞추어 하이퍼루프 탑승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원정단은 이곳에서 우주관제센터로 가기 위해 하이퍼루프에 오릅니다.

인공지능 기장의 안내를 받아 물과 사막의 도시들을 지나 스페이스쉽과 도킹한 후 우주관제센터에 도착하게 됩니다.



우주관제센터는 우주와 지구환경, 지구 생태계를 모니터링하는 곳입니다.

구름에 덮인 대류권 하늘을 네트워크 전파 망원경으로 관찰하고,

지구에 실시간으로 영상을 제공하고있기도 합니다.



관제센터를 둘러본 뒤 하이랜드로 향하기 위해 원정단은 우주셔틀에 오르게 됩니다.

지구로 귀환하는 도중 캡틴의 비상연락을 받고 조난자 구조를 시도하게 됩니다.



구조된 조난자는 의무실에서 인공지능 의사를 통해 진단 및 치료를 받게됩니다.



원정단은 하이랜드플랫폼에 도착하여

수심 800m에 위치한 하이랜드 해저도시로 수직 하강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원정단은 지구로 다가오는 거대 운석과의 충돌을 막기 위해

세계 각 지역연합 대표들과 홀로그램 긴급회의를 갖게 됩니다.



원정단은 중력발생장치를 조종하여 운석의 경로를 변경시키는 미션을 전달받고,

텔레포트 룸에서 원격제어장치를 통해 달 기지에 위치한 중력장 발생장치를 가동시킵니다.



임무를 무사히 마친 원정단은 하이랜드 견학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비행 셔틀에 탑승하여,

미래도시 하이랜드를 살펴보게 됩니다.



마지막에 관람객들이 함께 모여 소감을 나누는 것으로 투어가 마무리됩니다.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미래 ICT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5G기반의 첨단 정보통신기술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PPT슬라이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1시간동안 굉장히 다양한 테크놀로지와

일상생활에서 아직은 접하지 못한, 다가올 미래를 경험하게 됩니다.



티움으로의 Pre or Post 투어는 일상에서 벗어난 경험을 제공하여

조직에 새로운 아이디어를공급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조직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IT강국 한국서울에서의이러한 경험은

다른 어느곳에서도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경험이며 참가자들에게 유의미한 메시지를

전달할 뿐 아니라 잊지못할 경험 또한 선사할 것입니다.



이렇게 저의 기획안은 마무리됩니다!


S뱅크라고 하여 금융과 관련한 키워드들을찾고한국이 지닌 강점과 연결시키려고 노력했는데,

제가 도출한 아이디어가 얼만큼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인지궁금하네요!


추천하시는 다른 Pre or Post Tour 코스나 체험지가 있다면,

혹은 꼭 서울(한국)을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다양한 의견 나누어 주세요!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