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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MICE얼라이언스 10주년, 회원사 간 네트워킹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한 변환의 기회 엿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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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SMA 10주년을 맞아 40여 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킹 워크숍 개최 

서울관광플라자에 마련된 온라인 스튜디오 체험 및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그룹 심리상담, ‘희망등 만들기’ 팀빌딩 프로그램 등 체험

’21년 신규 회원사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및 유니크베뉴 답사

MICE업계를 강타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뉴노멀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변환의 기회 엿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주용태)과 서울시가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산업 육성을 위해 2011년 설립한 민관협의체 서울MICE얼라이언스(이하 SMA)가 올해로 벌써 10주년을 맞았다.


20여 개의 호텔 및 컨벤션센터, PCO, 여행사로 시작했던 회원사 규모는 어느새 306개사로 10배 이상 성장하며, 그 분야도 유니크베뉴, 전시, 엔터테인먼트, 운·수송, MICE 서비스, 쇼핑·관광 등 다양해졌다. 


SMA는 양적으로만 성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중대형 MICE행사 서울 유치를 위한 해외 홍보 및 공동 마케팅 추진, 회원사간 정보 교류 및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활성화, 서울의 중장기 MICE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용역 및 정책 의견수렴에도 적극 참여하며 질적 성장을 함께해 왔다.


SMA의 10주년을 기념하고 또 앞으로의 10년을 함께 나아가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지난 5월 13일 약 40여 개의 SMA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SMA 네트워킹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참가인원을 제한하고, 철저한 사전/현장 방역 활동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에게 모처럼 반가운 대면행사의 경험을 제공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관광·MICE업계 불황은 계속되고 있지만, 서울의 MICE산업을 일으켜 세웠던 SMA 회원사들은 온라인 가상베뉴에서 하이브리드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온라인 부스를 운영하고, 전시회에 라이브커머스(실시간 방송 판매)를 도입하는 등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향한 도전의 불빛을 계속 밝혀 나가고 있다.


김지현 서울관광재단 MICE기획팀장은 “올해 서울MICE얼라이언스를 관통하는 화두는 지속가능한 변환을 통해 함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로 ‘Sustainable Transformation ON’으로 정했다”며, “하이브리드 행사 개최를 위한 방역서비스 강화 및 버추얼 서울 베뉴의 고도화, 뉴모멀 콘텐츠 발굴 공모 지원 등을 통해 MICE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